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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른다: Loss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후기

모든 사람들은 실패한다. 그리고 성공 다시 실패, 성공 계속된 반복이다. 이제 검색어에 '성공'이란 단어만 쳐도 대출이나 보험 그리고 돈과 관련된 키워드가 나온다.

'행복'과 성공은 무조건 돈에서 오는 것인가? 그러한 심리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면서 돈모으는 방법과 재테크에 관심을 많이 두곤 한다.

그리고 이것이 '투자'로 이어지는데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어떤 것일까?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것일까? 이것이 도박인지 투자인지 알 수 없다. 왜 사람들은 같은 결과를 가져올까? 


하루책

본문중에서

서점의 투자 분야 서가에서 '작년에 내가 주식 투자로 100만 달러를 들이는 방법' 같은 제목의 책을 뽑아들고 주말 동안 열심히 탐독한 뒤, 바로 주식에 뛰어든다. p.5

그 분야 전문가를 능가하리라 기대하면서 그 생각이 대단히 합리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 p.5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른다: Loss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후기


작가의 프로필

선물 산업에 25년 동안 종사하고, 고객의 투자와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연구와 분석을 담당하는 리서치 디렉터와 거래소의 운영 위완과 집행 위원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 국제에너지부 초대 총괄부회장으로 일하던 중 9.11 테러로 세계무역센터에서 사망한 작가이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른다: Loss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후기


왜 유명해졌나?

한번에 160만 달러를 잃은 남자가 실패에서 배우는 교훈을 책으로 냈고, 성공에 대한 기대감과 부풀어 있던 마음과 달리 실패의 쓴맛을 본 투자자들과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어떤 성공의 원칙을 찾기 어려워 자기의 실패를 만드는 심리를 안 후, 로스 즉, 잃는것부터 잡으려고 노력을 했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른다: Loss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후기


이 책을 발간한 목적은?

시중에 나온 투자나 주식투자등 무수한 책들이 비밀 공식을 알려준다고 약속하지만 실패에 관한 책은 없다.

금융 분야에 있어서 어떠한 것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그리고 왜 투자자들이 중대한 실수를 하는지 심리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기 위한 목적이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른다: Loss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후기


무엇이 이 책을 보게 하였는가?

시장과 도박의 유사성은 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 하지만 큰 차이는 도박이 리스크를 만들어내는 반면에 투자와 투기 그리고 리스크를 예측하고 관리한다는 것이다.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투자자로써의 심리를 알고 싶었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른다: Loss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후기


다른 책과의 차이점 그리고 느낀점.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은 마련이다. 회사에서 돈버는 것보다는 집에서 돈 버는 방법을 찾기 마련이고, 돈이 행복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성공이 있으면 실패도 있기 마련이기에 자신이 거금을 잃어 가면서도, 심리적으로 어떻게 실패했는지 느낀점을 잘 알 수있었다.

왜 당신이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지 알고 싶다면, 원칙과 심리를 먼저 다스려할 것이다. 주식이나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 또한 심리적 관찰을 알 고 싶은 분들에게 괜찮은 책.

LOSS 로스
국내도서
저자 : 짐 폴(Jim Paul),브렌던 모이니핸 / 신예경역
출판 : 앳워크 2018.09.13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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