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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세력의 차이: 큰손의 전략 후기

왜 개미들은 세력들에게 당하기만 하는 것일까? 기관이나 외국인의 비해서 돈이 적어서 흔들리는 것인가? 기관도 개인이 모여서 기관이 된 것이 아닌가?

계속 개미들만 죽어나가야하는 것인가? 돈을 벌 구멍은 더 이상 없는 것인가? 주식 빚이 계속해서 쌓여나가고 있다. 금융지식에 대한 무지로 앞으로 대한민국은 계속해서 더 살기 어려워질 것이다.

세력들이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진짜 투자방법은 어떠한지, 주식 분석 부터 폭락하는 이유 그리고 담보 대출등 개미와 세력 차이의 데이터를 한번 알아보자.


책소개

큰 그림을 보고 큰 숲에서 노는 사람만이 부자만 될 수 있다. 투자의 핵심은 '돈의 큰 흐름을 읽는 것'이다. 개별 투자자의 경우 하루 종일 오르내림만 쳐다본다.

하지만 큰손의 전략은 제목 그대로 투자원칙을 정제해 담은 책이다. 그래서 왜 개미들이 복리 계산이나 per계산 그리고 거래량등 투자를 해도 실패하는 이유가 다 있다.


본문중에서

30년간의 방대한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큰손들만의 공통된 투자법칙을 찾아내다.

큰손들과 개미들의 차이점은 단 하나, 바로 '투자기술'이다. 시장이 출렁일 떄마다 개미들은 큰손에게 항상 완패했다. 필패의 원인은 "돈의 흐름을 읽지 못한다"는 데 있다.

왜 유명해졌나?

작가는 여러 증권사를 다니면서, 주식과 부동산을 넘어 투자의 본진을 꿰뚫고, 생생한 필채로 익힌 큰손들의 투자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개인이 큰손(세력)의 차이점을 통해 주식 매수 타이밍이나 단순한 전략이 아닌, 돈의 흐름을 개미들에게 알려준다.


무엇이 이 책을 보게 하였는가?

필자도 다른 개미와 마찬가지로 개미이다. 예전에는 주식 계좌 개설하는 방법이나 대출, 신용거래등 할 줄도 모르고 상장이라는 의미도 몰랐다.

하지만 개미가 점점 세력이 되면서, 정말 큰 손(세력)들은 돈의 흐름이나 전망을 어떻게 보는가? 그리고 투자 방법이 다른지 알고 싶었다.


이 책의 발간 목적은?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먹히는 투자 법칙을 통해서 개미가 큰손을 이기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장상황이나 금리상황에 변화가 온다 하여도, 세력들의 전략과 마찬가지로 조금이나마 따라 한다면 수익을 따라잡을 수 있다는 목적이다.


다른 책과의 차이점 그리고 느낀점.

단순한 입문서와 같이, 종목이나 사는법등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전체적인 돈의 흐름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는 책이다.

지표나 그래프 그리고 매수나 매도에 대한 방법등 다양한 전략은 많지만, 투자도 배우기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큰손의 전략은 주식 정보 사이트를 통한 단순한 대박이 아닌, 주식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주식 공부에 있어서 '종목 추천' 혹은 '주식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

큰손의 전략
국내도서
저자 : 장진현
출판 : 매경출판(매일경제신문사) 2018.08.15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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