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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부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

가난에는 끝이 없다. 하지만 부자에겐 끝이 있다. 왜 그럴까? 부자는 목표를 잡고 돈을 관리한다. 하지만 가난한자는 "이 돈 아껴서 뭐해? 그냥 쓰자"라는 단순한 마인드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리고 태어날때 부자면 좋겠지만, 죽을때까지 부자인것도 어렵다. 누구나 가난해지고싶진 않다. 그럼 교육이 중요한것이 아닐까?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는 교육이 다르다. 부자 아빠는 '돈'은 나쁜것이 아니라고 한다. 가난한 아빠는 '돈'은 나쁘다.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가고 좋은 직장잡으면 흔히 부자가 된다고 한다.

그 길은 바로 가난한자 되는 지름길이다.


하루책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경제경영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0주년 기념으로 다시 업그레이드 에디션으로 출간했다. 예전 97년부터 51가지 언어로 109개국에서 출판되어 약 4000만부가 판매되었다.

그리고, 20년전과 현재를 비교해서 돈에 대한 선입관을 깨뜨리는 내용과 흘러도 변치 않는 투자의 원칙들, 한국에서 유행한 비트코인등 여전히 '돈'과 '투자의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되는 책이다. 더 유명해진 이유는 무엇인가?

돈에 대한 상식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부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

이 책이 독자들에게 유행한 이유는 돈에 대한 상식을 뒤집었다.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는 돈을 금기시하며 금융 지식을 멀리하는 사고와 문화 떄문이라고 한다.

경제에 대한 기초 상식과 자산과 부채의 개념 그리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금융 머리를 기르는 것이 바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국영수만 열심히해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바로 금융지식을 키워야 돈의 흐름을 알고 돈을 굴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돈이 일하게 하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부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

가난한 자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그리고 얼마나 버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모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왜 한국인들은 계속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것인줄 아는가? 바로 자신의 사업을 안하고 대개 평생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기 떄문이다.

평생 청구서만 내는 삶에 한번 빠지고 나면 끊임없이 쳇바퀴를 도는 햄스터, 즉 우리의 잔혹한 현실을 빗대어 보여준다.

배우고 잊고 다시 공부하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부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

배우고, 배운 것을 잊고, 다시 배워라. 21세기의 문맹은 읽고 쓸 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잊고 다시 배울 줄 모르는 것이 될 것이다.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 그리고 부자 자식과 가난한 자식 절대적인 공통점을 발견했다. 단순히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를 졸업 후 공부를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람은 모르면 공부하고 또 공부해야한다. 하지만, 현실은 부자 아빠 추천주나 주위가 알려주는 주식, 펀드등 단순하게 말에 탈줄만 안다는 것이다.

평생 가난하게 살고 싶은가? 아니면 한번쯤 카드값이나 돈 걱정안하고 살고 싶은가? 그럼, 배우고 또 배우고 자신을 위해서 공부해라. 

▼책 읽으러 가기

이제 단순히 외우는 공부는 끝났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20주년 특별 기념판)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 / 안진환역
출판 : 민음인 2018.02.22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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