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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세대 영어 통합 학습법 문법편: 제대로 된 영어 문법 회화로 사용하자.

한국인이 가장 힘들어 하는 영어. 죽을떄까지 따라 다닌다는 영어. 영어 사교육 1위, 한국. 문법은 정말 잘하지만, 스피킹은 최악인 우리나라. 

초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영어공부 잘하는 방법에 혈안이 되어있다. 사실, 영어를 많이 하면 늘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기회가 없을 뿐이다.

영어 회화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 영어 회화도 문법이 기본으로 되어야 외국인과 회화가 가능하다. 우리가 그동안 배운 문법은 죽은 문법에 불과했다.


지난번 제 4세대 영어 통합 학습법 연습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고, '통합 영문법'과 '시간 내 암기'등의 정확한 인풋 훈련으로 언어의 네 가지 영역을 오래하면 된다고 했다.

한국에서 사교육은 문제가 있다. 타국가는 공교육만으로도 영어가 가능하고, 영어가 공부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아주 잘못됐다는 것이다.

시험이 문제가 아니라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해야하지만, 시험점수로 사람을 평가하니, 실력 또한 늘지 않는다는 것이다.

토익학원은 필요없다.

문법, 독해, 어휘에 초점을 두다가 토익을 통해서 듣기 교육을하고 현재는 회화를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회화가 되려면 사실 문법부터 독해 그리고 어휘까지 되야 회화를 할 수 있다.

여전히 시험 중심의 찍기 방식이 유행하고 있고, 주위 토익학원만 본다면 대한민국이 망하는것 아닌 이상 토익학원은 계속 건재할 것이다.

제대로 된 영어 공부법으로 그냥 계속하면 된다. 계속 또 계속, 될 떄까지 하면 된다.

제대로 된 인풋

인풋이 허접하면 아웃풋이 허접하다. 세련된 구사력은 정확한 인풋에 달려 있다. 말하기나 글쓰기를 할 떄 제대로 된 문장을 만들지 못하면 같은 표현만 반복해 사용하는 정체기를 겪는다.

그럼 인풋을 정확히 하기 위해서는, 문장구조 분석에 필요한 기존 영문법을 점검해야한다. 한국에서 가르친 영문법은 일본에서 넘어온 영문법이기 때문에, 일명 하자가 있다.

문법을 제대로 알아야 하되, 제대로 된 문법을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문법 책을 보고 영어를 보는 눈 자체가 달라졌다.

토익에서 토익 스피킹등 회화 중심으로 되면서, 독학 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하지만 결국에 스피킹 맥스, ebs, 야나두등 결국에 영어 강의를 듣게 되는데, 영어 공부 잘하는 법은 어디에도 없다.

강의를 듣는 것보다 자기가 계속 꾸준히 연습하고, 영어 첨삭을 통해서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이다. 영어 공부 순서 따위는 없다.

그리고 회화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문법과 문법을 제대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설정하고, 정말 모르겠다고 할때는, 강의를 듣는 것보다 직접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영어 문법에 새로운 눈을 뜨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 인것은 확실하다.


제4세대 통합 영어 학습법 2 - 문법
저자 : 김성길
출판 : 바벨피시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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